보안서버란?
인터넷상에서 사용자 PC와 웹서버 사이에 송수신되는 개인정보를 암호화하여 전송하는 서버를 의미합니다. 

또한 보안서버는 해당 기관의 실존을 증명하여 사용자와 웹서버 간의 신뢰를 형성하고, 웹브라우저와 웹서버 간에 전송되는 데이터의 암/복호화를 통하여 보안 채널을 형성하므로 사용자의 개인정보를 보호합니다.

개인정보를 송/수신하는 대표적인 예로는 회원 가입시 주민번호 입력, 로그인시 ID/패스워드 입력, 인터넷 뱅킹 이용시 계좌번호/계좌비밀번호 입력 등이 해당됩니다.

인터넷 상에서 암호화되지 않은 개인정보는 가로채기 등의 해킹을 통해 해커에게 쉽게 노출될 수 있으므로, 웹서버에 보안서버 솔루션을 설치하면 해커가 중간에 데이터를 가로채도 암호화 되어 있어 개인정보가 노출되지 않습니다.
보안서버의 필요성

정보유출 방지(sniffing 방지)
보안서버가 구축되지 않은 사이트로 접속할 경우, 개인정보가 타인에게 노출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만일 악의적 공격자(해커)가 스니핑 툴(sniffing tool)을 사용할 경우 다른 사람의 개인정보(ID/PW/이메일/주민번호/주소/전화번호 등)를 손쉽게 얻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보안서버는 개인정보보호를 위해서 반드시 필요합니다. 

위변조 방지(integrity 보장)
보안서버는 통신하는 메시지의 무결성을 보장하여, 사용자의 웹브라우져와 웹서버 사이의 통신 데이터의 위변조를 막아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통신을 보장합니다.

위조사이트 방지(phishing 방지)
보안서버가 구축된 사이트를 대상으로 피싱(phishing) 공격을 시도하기는 어렵습니다. 사용자가 접속하는 웹페이지의 보안서버 구축여부를 확인하는 방법(자물쇠 이미지, 암호화호출[https://], 암호화모듈 로딩등)을 통하여 피싱에 의한 피해를 줄일 수 있습니다.

신뢰도 향상
사용자의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관리하는 이미지를 부각시킬 수 있습니다.
보안서버구축 의무화
최근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관련 법규가 강화

고객님께서 운영하시는 웹사이트와 관련하여 안전한 개인정보 전송을 위한 보안서버 구축이 법적으로 의무화되었습니다. 2012년 8월 18일부터 시행되는 개정된 [정보통신망법]에 따라 보안서버 미구축 업체에 대해 직접 처벌 규정 적용이 가능하게 되면서 보안서버 구축 법적 의무화에 대한 공지 안내를 드리고자 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보안서버는 이용자가 웹사이트를 통해 개인정보를 전송(회원가입, 로그인, 상담문의, 기타 입력폼)하는 경우에 개인정보 탈취, 가로채기 등 해킹을 방지하기 위해 설치하는 것으로 관련 법령에 따라 반드시 조치 하여야 하며, 미 조치시 정부에 의해 과태료 등 행정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아울러, 보안서버 구축 조치는 금년도 상반기까지는 정부에서 실태조사 후 미 구축 웹사이트에 대해 직접적으로 과태료를 부과할 수 없었으나, 2012년 8월 18일 이후에는 관련 법령의 개정으로 서버 미구축 웹사이트에 대해서는 최대 3천만원까지 정부에서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는 의무 사항으로 변경되었습니다.